지금 만든 앱은 내 노트북 안에만 있습니다 — 노트북을 닫으면 서비스도 같이 꺼져요. 이걸 인터넷에 올려 남이 쓰게 만드는 법을 봤습니다. 방법론(8/13) → 각자 실제로 배포(8/21). 산출물 — 옆자리 분이 접속하는 내 앱.
만든 소프트웨어를 다른 사람이 쓰게 만드는 배포를 다뤘다. 배포란 내 노트북 안에만 있던 코드를 인터넷에서 접근 가능하게 올리는 과정으로, 기술적인 면(GitHub·서버·도메인)과 사업적인 면을 함께 봤다. 특히 완성해서 올리는 게 아니라 올려서 완성하는 순서 — 핵심 기능 하나(MVP)만 빠르게 배포해 트래픽과 반응을 보고, 데이터와 A/B 테스트로 가격·기능을 다듬는 방식을 강조했다. AI 인물사진 앱 사례 영상, 한 달에 하나씩 서비스를 내놓은 1인 창업가 사례를 재생하며 "빨리 올려보고 아니면 방향을 바꾼다"는 흐름을 보여줬다.
동시에 빨리 올리는 것과 함부로 올리는 것은 다르다는 선도 그었다 — 2024년 7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사고로 인천공항 카운터에 줄이 늘어섰던 사례로 검증 없는 배포의 파급을 설명했다. 실무에서 배포하는 순간 반드시 생기는 것 넷(도메인·HTTPS 인증서·로그인 권한·포트/방화벽)과 서버 운영에서 걸리는 곳(꺼져도 다시 켜지게, 개발 환경과 서버 환경 일치, API 키 등 비밀 관리)을 훑었다. 마지막으로 다음 주(8/20) AWS 실습을 위한 계정 가입·EC2 개념·무료 크레딧 사용법을 화면으로 함께 보고, 각자 올릴 자료를 준비해 오도록 안내했다.
.xyz 같은 저렴한 TLD는 1년에 몇 천 원 수준.systemctl 등으로 상주·자동 재시작을 걸어둔다.[00:00 - 00:08] Speaker 1: 결제 시스템 연동하려니까 그건 좀 무섭더라고요. 실제로 뭔가를 돈을 내고. 카카오페이나 이런 걸 써야 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00:08 - 00:33] 김승원: 보통은 약간 페이팔, 스트라이프 이런 걸로 많이 해가지고 쓰긴 하거든요. 다른 사람이 결제할 때 내 사이트에서 결제를 하면 돈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저도 사실 정확히 안 해보긴 했는데, 아마 그 하나하나 코딩하는 게 아니라 그 좀 자주 쓰는 게 있을 거예요 카카오페이든 뭐 아니면 스트라이프든 뭐든 있을 거거든요 그걸로 해가지고 하시면 또 너무 좋죠. [00:34 - 00:37] Speaker 1: 그리고 결제는 일단 되는 보안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00:38 - 00:48] 김승원: 결제요? 그렇죠 근데 결제가 중요한데 솔직히 말하면 결제는 되면 우리한테 사실 리딩인 거고 안 되면 뭐 그 저거니까 뭐 그. [00:50 - 01:02] 김승원: 제 생각엔 결제를 할 때 결제를 하면 어떤 기능이 되고 안 되면 사실 안 되고 이런 걸 좀 분리해야 되잖아요 그거를 잘 하는 게 좀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결제를 안 했는데 결제된 기능을 쓰면 안 되니까. [01:04 - 01:05] Speaker 3: 그런 식으로 약간. [01:29 - 01:44] 김승원: 그래도 오늘 좀 배포를 좀 다룰 거라서 만약에 뭐 바로 이제 올리면서 뭐 사람들이 좀 접속하게끔 만들어두면 그러면 결제 이런 거에 넣어두면 너무 좋죠 그러면은 이게 사람들이 얼마나 클릭할지 이런 것도 알 수 있고 약간 결제 이런 거에. [01:48 - 01:51] Speaker 1: 모든 사람이 다 동시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01:51 - 02:32] 김승원: 근데 일단 초기에는 배포할 때 무료 업그레이드를 하면 등록 안 해 놓으면 사실 트래픽이 엄청 몰리더라도 돈 안 나가고 사이트가 그냥 내려가니까 그런 식으로 일단은 가드레일을 좀 세워 놓으면 그러면 괜찮을 거고. 만약에 트래픽이 그렇게 많이 나올 정도면 너무 행복한 거죠 사실. 보통 서버 좀 작은 걸로 켜 놓으면 한 6 개월 해도, 뭐 한 만 원 나오나? 근데 보통 AWS 가입하면 13 만 원 정도 주거든요 100 달러 정도 그래서 계속 그걸로 운영해도 사실 크게 안 나가긴 합니다 그게 한 100 달러인가 200 달러인가 줘가지고 크레딧을 줘서 그걸로 이제. [02:35 - 02:44] Speaker 4: 궁금한 게 발포하는데 AI 한테 물어보니까 깃허브 쓰는 방식으로. [02:44 - 02:45] 김승원: 아 그렇죠 그렇죠. [02:48 - 03:30] 김승원: Github 는 사실 중간 다리라고 보시면 되세요 Github 가 버전 관리를 해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 내가 게임처럼 특정적인 세이브하면 그 기록이 남잖아요 그런 식으로 Github 에 다 세이브 시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했던 거, 내일 했던 거 이런 것도 그래서 다시 돌아갈 수도 있고, 그쪽으로 배포에서 Github 쓰는 건 Github 를 얘가 보고, 그 github 를 그냥 이제 그대로 가져와 가지고 거기 돌린다고 보시면 돼요 내 파일에 있는 내 컴퓨터가 있고 여기 github 가 있고 여기 서버가 있으면 그냥 내 컴퓨터에 있는 거 그대로 서버에 올려도 되고 내 컴퓨터에 있는 걸 github 에 올리고 이 서버가 이 github 를 보고 여기 있는 걸 활용해서 땡겨가게끔 이렇게 만들어도 돼요. [03:30 - 03:35] Speaker 4: 근데 github 에 올려도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03:35 - 03:57] 김승원: 그렇죠, 사실 돌아가는 건 github 는 저장소이고 코드 뭐 이런, 파일들이 저장되어 있는 저장소거든요 이런 파일들이 저장되어 있고 그 깃허브 코드를 돌아가는 건 이제 서버가 이제 깃허브를 보고 이 코드를 복사를 해서 자기 서버로 넣거든요 그리고 그 서버에서 그 코드를 돌리면 이제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03:57 - 04:06] Speaker 4: 어쨌든 AWS 든 깃허브 든 제가 이제 만든 걸 올리면 남이 쓸 수 있잖아요 근데 어쨌든 남이 이렇게. [04:06 - 04:08] Speaker 3: 트래픽을 죽자면? [04:10 - 04:20] 김승원: 요금이 발생하잖아요 깃허브는 사실 돌아가는 서비스가 아니라 그냥 저장하는 공간이에요 사실 코드를 예를 들어 뭐. [04:22 - 04:24] 김승원: 쉽게 말씀드리면 약간 그. [04:27 - 04:52] 김승원: 구글 드라이브 아니면 뭐 이런 데 보면 파일 업로드 하잖아요 근데 무료 플랜이 있고 유료 플랜이 있는데 무료는 어느 정도 기간까지 돈을 안 내잖아요, 그런 거라고 보시면 돼요 코드를 그냥 거기 집어넣는 거거든요 근데 코드에 대한 용량이나 이런 게 되게 작아요 엄청 그래서 아무리 많이 해도 사실 그게 무료판에서도 충분히 다 쓸 수 있는 거죠, Github 는 저장소라고 보시면 돼요, [04:52 - 04:57] Speaker 4: 코드 Github 에 올렸는데 그쪽에 많은 사람들이 트래픽이 올리면 차단되잖아요. [04:59 - 05:55] 김승원: GitHub 로 접속하는 건 따로 상관없어요. 아무리 많이 접속해도 상관없어요. 왜냐하면 그 요금은 서버랑 연동되어 있습니다. AWS 서버나 뭐 이런 것들. 근데 GitHub 입장에서는 자기네 사이트로 이제 많은 사람들의 트래픽이 걸리면 요금이 많이 나오는 거 아닌가요? 아 그렇긴 한데 그 뭐 트래픽이 막 그 보통 Rate Limit 이나 이런 것도 다 걸려져 있고 그리고 또 그냥 단순한 사실은 그, HTTP 콜은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부하가 많이 먹지 않거든요, 서버에 그런 것보다 약간 헤비한 연산, 예를 들어 엄청 좀 LLM 연산이나 이런 큰 연산들이 사실 비용이 많이 크게 들거든요 그래서 그냥 뭐 이렇게 웹 사이트 방문을 저희도 지금 이 위키 서버로 접속하잖아요 이걸 아무리 많이 눌러도 사실 크게 뭐 큰 변동은 없습니다 사실 이거보다 여기에 어떤 기능이 있는데 그게 굉장히 컴퓨터를 많이 쓰는 기능이면 그걸 이제 사용하는데 좀 돈이 많이 드는 거죠. [05:56 - 06:02] Speaker 3: 네네, 그렇습니다 어? 시간이. [06:20 - 06:21] Speaker 5: 안녕하세요 일단. [06:29 - 07:12] 김승원: 안녕하세요 일단 오늘은, 한번 내가 만든 걸 배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제가 성능 측정이나 이런 걸 지난주에 먼저 말씀드렸는데 이걸 먼저 하는 이유가 사실 배포가 돼야 이게 어디가 느리고 이런 것들을 측정할 수 있거든요. 근데 다들 컴퓨터나 이런 기본적인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그 환경에서 성능을 측정해도 이게 실제 배포했을 때 그 성능이랑은 다를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 내가 뭐 맥북, 맥북 천만원짜리 있습니다. 이러면 내 컴퓨터에서는 되게 빠른데 서버에서는 또 느릴 수 있는 거고 원격 서버에서 느릴 수 있는 거고 이런 거기 때문에 환경을 통일한 상태에서 그것을 측정을 하기 위해서 먼저 배포라는 걸 간단히 배워보겠습니다. [07:12 - 07:46] 김승원: 사실 배포라는 개념이 전단지 이렇게 나눠두듯이 그냥 제가 만든 이런 코드를 남들이 볼 수 있게 남들이 그걸 사용할 수 있게 이렇게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인터넷에 지금 저희 강의 사이트도 그렇고 누구나 다 접근할 수 있게 이렇게 지금 배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남이 사용할 수 있게 이렇게 올리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인터넷이나 이런 것들에 그래서 보통 이렇게 좀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07:46 - 08:20] 김승원: 배포라고 하면 내가 만든 걸 남이 사용하게 만드는데 그러면 그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물리적인 공간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내 컴퓨터를 돌릴 수도 있고요 여기에 이제 프로그램을 돌려서 다른 사람이 제 컴퓨터에 접속을 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던가 아니면 AWS 혹은 구글 클라우드, 이런 외부 클라우드를 통해서 외부 클라우드에 저희가 PC 나 이런 것들 그런 걸 신청하면 거기에 맞게 RAM 이나 이런 CPU 이런 스펙들을 배정해 주거든요, 가상의 공간을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사용하거나. [08:21 - 08:49] 김승원: 혹은 회사 서버에서 사용할 때는 거의 비슷합니다. 회사 서버도 보통 인프라 DX 팀에 클라우드 이런 것들을 신청하면 RAM 이나 CPU 그리고 GPU 스펙에 맞게 배정을 해주는데요. 다만 회사 쪽은 인터넷이 끊겨 있습니다. 그래서 원격으로 저희가 접속해서 배포하고 이런 과정이 안 되고 환경을 다 만들어서 내부 전송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USB 보안 USB 나 혹은 자료 전송을 통해서 배포를 해야 됩니다. [08:52 - 09:38] 김승원: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래서 사실 지금 배포를 배우는 이유가 좀 쉽게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사실 보통 대부분의 이런 서비스나 스타트업 서비스들이 내가 한 1 년 동안 만들어 봐야지 1 년 동안 열심히 만들고 딱 배포하면, 굉장히 높은 확률로 그 제품은 좀 실패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모든 걸 다 내가 처음부터 다 기획하고 기능도 한 100 개, 20 개 넣고 이렇게 해서 모든 걸 해서 쏟아서 부었는데 6 개월 동안 만들어서 배포했는데 이게 별 반응이 없으면 그러면 굉장히 의욕도 떨어지고 또 사업성도 사실 이런 걸 테스트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보통 어떻게 많이 하는지 보면은 최소 기능 하나만 만듭니다. [09:38 - 10:12] 김승원: 예를 들어 뭐, AI 앱이라고 하면 AI 카메라 변환, 내 얼굴을 다른 아바타로 변환해주는 그런 기능 하나만 만들고 그리고 바로 배포를 해봅니다 그리고 마케팅, 예를 들어 미국 같으면 레딧 아니면 링크드인 아니면 나의 트위터나 이런 쪽에, 이런 것들을 바이럴하게 홍보를 해서 사람들의 트래픽을 보는 거죠 트래픽을 보고 이게 좀 괜찮다 싶으면 그걸 하는 거고 아니다 싶으면 기능을 수정하던가 아니면 아이디어를 또 다시 딴 걸로 바꾸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이렇게 좀 많이. [10:12 - 10:20] 김승원: 스타트업에서도 굉장히 이런 방식을 많이 하고 있고요 예를 들어 지금 조금 예전이긴 한데 이 사람도. [10:22 - 11:00] 김승원: 1 인 사업가인데 한 40,50 억 정도를 벌고 있습니다 발리에서 이렇게 혼자 노마드 하면서 벌고 있는데 보통 어떻게 하냐면 예전에 얘가 한 방식은 한 달에 하나씩 그냥 새로운 서비스를 올립니다 예를 들어 뭐 처음에 한 6 개월 정도 만들어서 그래서 이것을 올리는 게 아니라 그냥 처음에 올려요 뭐 이런 거 처음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이런 것도 올립니다 이게 뭐 Go do it 인데, 이게 뭐냐면, 그냥 사람들이 여기 '나 이거 할래' 해서 뭐 이런 gall 을 입력하면 gall 을 입력하고 그 돈을 deposit 할 수 있게 해줍니다. [11:00 - 11:36] 김승원: 그래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돈을 내는 거죠. 그리고 그 gall 이 달성되면 돈을 다시 돌려받고 아니면 이 사람이 이 돈을 가져가는 겁니다. 그냥 말도 안 되는 이런 사이트인데 이런 걸로도 이제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거죠.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트래픽이 오고 또 이런 것들,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3,800 명이 이거를 사용해서 자기가 이 정도 벌었다 뭐 이렇게 뭐 이런 홍보를 하는 거 같아요 이런 식으로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지만 내가 다양하게 테스트를 하는 거죠 그래서 어떤 게 시장에 반응이 오고 뭐 이런 것들을 이 사람은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11:36 - 12:06] 김승원: 이렇게 계속 뭐 하면서 뭐 버리는 것도 있고 지금 뭐 이런 것들은 잘 안 쓰는 거 같아요 다 비슷하게 보이네? 이런 것들 안 쓰는 거 같고 이 사람이 좀 유명해진 게, 이 노마드 리스트라고 해서 이게 디지털 노마드 하는 나라를 잘 찾아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어떤 방콕이나 이런 데 갔을 때 리모트 샵을 다 보여주는 거죠 그래서 내가 원격으로 근무할 수 있는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 [12:07 - 12:39] 김승원: 그런 것들을, 정보를 찾아주고 그 커뮤니티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서 대략 한 달에 몇 억 정도 번다고 하더라고요 요 앱으로, 요걸로 굉장히 좀 유명해진 사람이고 인디 해커나 이런 쪽에서 또 노마드 리스트, 노마드 잡 이건 아마 채용하는 회사 입장에서 잡 포스팅을 내려주는 사이트에요 링크드인이나 잡플랜잇 이런 겁니다 그래서 이런 노마드 잡만 보여주는 거죠 다 이게 다 보면은 월드와이드에서 다 그. [12:41 - 13:37] 김승원: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런 플랫폼을 만들어서 거기에 대한 광고나 아니면 유료 수수료를 만드는 거죠 그런 방식으로 진행하기도 하고 그래서 저희 보통 이런 소프트웨어 개발이 1 년, 6 개월, 몇 년 동안 다 기를 모아서 한 번에 배포하고 빵 뜨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많은 작은 기능을 출시해보고 이걸 테스트해서 유저 반응을 보고 여기에 좀 더 집중할지 아니면 다른 쪽으로 선회할지, 많은, 1 인이든 아니면 1 인 개발이든 팀 단위든 이런 방식을 굉장히 많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회사랑은 조금 다르긴 한데 우리 회사는 조금 먼저 다 기능을 확정하고, 과업 내용상 확정하고 보내긴 한데 일단 상업적인, 근데 그건 공공의 목적에 있는 것이고 상업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는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사이클입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기능 하나를 넣고 이걸 테스트해서. [13:37 - 14:00] 김승원: 그 반응을 보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좀 재밌게 이것을 묘사한 분도 있더라고요 이게 보면 나는 이제 AI 앱을 지금 한 달에 한 10K 이러면 한 천만 원 정도 되는 거죠 이걸 한번 만들어 보겠다 해서 자기가 뭐 에피소드를 올린 건데 이런 겁니다. 약간 보시면 기능을 하나 만들어서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이 오는지 보는 거죠 이런 식으로. [14:09 - 14:12] Speaker 3: It's like a cloud coder 활용. After hours of fidgeting and tuning, [14:14 - 14:46] Speaker 6: I was getting closer to something that didn't look like it was vibcoded in 20 minutes. It looked like something that was vibcoded in a day. It was more of a design exercise than anything, but I do like how it ended up looking. Here's a demo. All right, so this is how I expect the user to come into the website. Let's say like, oh, you know, I just came from an Instagram ad. Oh wow, what is this? Perfect AI portraits. These are AI? No way. Oh my God. Let's look at the before and after pictures. [14:46 - 14:57] Speaker 6: All right. Okay, I am sold. How do I start? Okay, just upload your photos. Wow, that seems very simple. Okay. Well, that's very 퀵. [14:57 - 14:58] 김승원: AI 가 나오는 게 아니라. [14:58 - 15:05] Speaker 6: I'm on a waitlist. Do to high volume. The goal was to ship this and see if there's any page. [15:06 - 15:06] Speaker 1: I've are. [15:06 - 15:17] Speaker 6: There photos and I can e-mail them directly and offer them any price I want. This allows me to do A/B 테스트 and experiments to refine my pricing and product. [15:17 - 15:50] 김승원: 그래서 여기서도 AI portrait 이라고 해서 내 얼굴을 넣으면 AI 형태로 만들어주는. 이런 앱을 만드는데 사실 이걸 처음부터 구축하면 데이터도 모아야 되고 모델도 만들어야 되고 이런 굉장히 많은 과정이 있는데 그래서 여기서 테스트를 해보는 거죠. 약간 이런 식으로 되는 것처럼 만들어 두고 그리고 이걸 올렸을 때 사람들의 트래픽이 얼마나 나오는지 그리고 이걸 받으면 데이터를 활용할 수도 있고요. 이런 식으로 테스트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홍보나 이런 것들은 인스타그램이나 링크드나 이런 쪽으로도 만들어 둘 수 있고요. [15:50 - 16:24] 김승원: 이런 식으로 하나씩 핵심적인 기능을 정한 뒤에 그것을 배포해서 사용자 반응을 보고 거기에 집중해서 좀 더 이 서비스를 만들지 아니면 다른 쪽을 더 선회할지 이러한 방식이 보통 1 인이나 혹은 소수의 팀이 성공하는 그런 공식 같은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일단 배포의 기본적인, 그래도 배포를 빨리 그러면 하면 좋은데 최소한 좀 지켜야 될 것을 좀 지키고 배포를 해야, 부작용이 없고 또 요금이나 이런 것들도 좀 방지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좀 한번 간단하게 다뤄보겠습니다. [16:24 - 16:55] 김승원: 대략 한 2 년 정도 전에 저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쪽에 배포하는데 오류가 나가지고 저희 쪽에서도 아마 시타나 이런 체크인 기기가 클라우드를 쓰는 것 같아요. 정확하진 않지만 그것 때문에 체크인 기기나 이런 것들이 다 기기나 이런 것들이 다 지금 멈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어느 정도 지연이 됐고 하루 종일 그 시스템 배포가 제대로 안 돼서 수기 발권을 하고 되돌리는데 대략 1 시간 반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16:55 - 17:34] 김승원: 그래서 배포를 할 때 그 원인은 사실 해킹이나 이런 게 아니라 새로운 파일 수정하고 새로운 서버에 배포를 할 때 테스트가 안 된 업데이트가 있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서버에서 잘못된 파일 때문에 실행이 제대로 안 된 거죠. 그래서 배포를 할 때, 사실 굉장히 좀 행복한 고민이긴 하거든요. 내가 배포했는데 장애 때문에 사람들이 그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손해 본다는 건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쓰고 있다는 거잖아요. 되게 행복한 그런 상황인데 이런 상황이 오더라도 좀 방지할 수 있게 간단한 그런 개념을 좀 배워보겠습니다. [17:34 - 18:05] 김승원: 사실 되게 간단한 건데요. 처음에 내가 원격 서버에 저희 코드를 올리게 되면, 보통 이런 IP 형태로 이렇게 처음에 서버가 주어져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홈페이지에 접속할 때는 IP 를 직접 치지 않고 이렇게 영어로 도메인 이름을 치잖아요 저희는 04 이메일인데 이런 식으로 영어 주소, DNS 라고 하는 영어 도메인을 먼저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거는. [18:05 - 18:41] 김승원: 저희 공항공사 내부에서, 이건 나우리 내부 도메인이잖아요 요거는 사실 미디어통신팀에 신청을 하면 도메인을 주시기는 합니다 다만 너무 사용성이 떨어지는 도메인은 나중에 회수될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일단 주시기는 하고 그리고 만약에 내가 외부에, 이건 저희 사내벤처 공식 제품 소개 페이지인데요 외부에 내가 만약에 이것을 배포한다고 하면 이 도메인을 구매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도메인 구매는, 조금 더 좋은 주소일수록 조금 비싸요. 되게 다양한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NameChip 이런 사이트도 저희는 사용하긴 합니다. [18:41 - 19:12] 김승원: 여기서 내 도메인을 쳐보는 거죠. 예를 들어 보통 제 이름이나 이런 것들을 내 퍼스널 블로그를 만든다고 하면 이름을 치면 여기에 맞는 도메인이 나옵니다. 그래서 승원킴은 컴은 좀 비싸고 한 11 달러 정도 1 년에 들고, 뭐 예를 들어 뭐 약간 Swarkinged Shop 이런 거는 좀 저렴합니다. 약간 이런 식으로 도메인을 구매를 하셔서 그 도메인을 제가 이제 그 서버랑 연결을 하면은 이 도메인을 치면은 그 서버로 접속을 리라우팅이 되는 겁니다. [19:12 - 19:51] 김승원: 그래서 혹시나 내가 만든 서비스를 만약에 도메인을 구매하고 싶으시면 저희가 좀 지원 비용이 있으니까 거기에 맞게 여기서 한 1 년 정도는 결제를 해드릴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다만, 좀 저렴한 그걸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략 3,4 천 원 내로 XYG 이런 도메인들은 좀 싸거든요 그래서 이런 도메인은 사실 2 달러면 거의 1 년에 3 천 원이면 내가 이 도메인을 가질 수 있는 거니까 저희도 그래서 1 년 정도는 아마 필요하시면 누구나 강사 그거로 해서 한 2,3 달러 정도 내외로는. [19:52 - 20:27] 김승원: 지원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하시는 도메인 주소가 있으면 저에게 알려주시거나 아니면 이런 데서 결제를 하시면 제가 GL 계정이랑 그거 드려서 전표만 주시면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도메인이 있고요 근데 1 년만 지원이 되고 그 뒤로는 직접 돈을 내셔야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할 때는 조금 비쌉니다 대략 한 3 만 원 정도? 그래서 중간에 그냥 끊으셔도 되고, 하다가 끊으셔도 되고 뭐 그건 문제가 없는데 1 년 정도는, 지원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서비스를 배포하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는 게 클래스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30 - 21:09] 김승원: 그리고 HTTPS 라는 것도 생깁니다. 이것은 보안 관련해서 예전에는 HTTP 로만 했었는데 자세히 보시면 여기 S 가 붙어 있습니다. 이게 저희가 뭐 이런 로그인이나 이런 다양한 정보를 서버에 전송할 때 공유기나 이런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가는데 이것을 이제 암호화하지 않으면 중간에 그대로 탈취당하기 쉽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이제 암호화하는 게 필요하고 보통 이거는 따로 설정하는, 무료로 해주는 사이트도 있고 온프레미스 저희 공항공사, 저희 서버에 설치를 하시려면 인증서를 좀 요청해야 됩니다 경영 DXT 나 이런 쪽에 아오리 인증서나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요청하면 그걸 이제. [21:10 - 21:44] 김승원: 적용을 하면은 이거 두 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 뒤에 로그인이나 이런 권한들을 좀 설정을 하면은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이걸 접속할 수 있게 할 수 있고 그리고 회사 서버에 보통 배포를 하려면 그리고 방화벽도 신청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 저희가 공사 이메일 주소를 한번 들어가 볼게요 공사 이메일 주소를 들어가면 여기 좀 숫자 같은 게 붙어있죠? 여기 보시면 9443 이라고 붙어있는데, 이 9443 포트에 이 서비스가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21:44 - 22:33] 김승원: 사실 여기 이메일을 돌리는 이 서버에는 이런 웹 서버도 있고 데이터베이스 서버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연산이 돌아가는 서버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 포트 번호가 굉장히 다양한데 보통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 도메인은 아파트 같은 개념 그리고 이 포트 번호는 그냥 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모든 방을 다 열어놓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다 차단시켜 놓습니다 차단시켜놓고 처음에 경비, 경비소 정도만 열어 둡니다 여기도 보시면 이제 웹서버만 이렇게 열어둔 거고 9443 이 아니라 9444 이렇게 하면 이제 접속을 못하게 되죠 다른 포트가 굉장히 많이 있을 거지만 접속을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포트만 열어두고 이쪽 포트로만 오는 상대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항공사나 AWS 도 사실 동일한. [22:34 - 23:30] 김승원: 동일한 개념이지만 이 방화벽 신청은 이 포트를 열어주는 겁니다. 그래서 특정 IP 대역대에 이 포트에 접근하면 그것을 열어주는 것이고 보통 예를 들어 공사망에서 접근하면 공사망 대역을 넣고 출발지로 넣고 그리고 저희 도착지로 이런 IP 주소와 그리고 이 포트 번호를 넣으면 사이버보안센터에서 이 방화벽을 열어줍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저희가 접속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좀 구성이 되어 있고, 그래서 처음에 배포를 할 때 도메인, 그리고 HTTPS, 그리고 로그인 권한 그리고 포트 침입차단 방화벽 설정 이렇게 일단 초기에 세팅을 해주시면 되고 이걸 다 외울 필요는 없고 나중엔 이걸 긁어서 클라우드 코드와 같이 한번 적용을 하면 금방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지금은 intuition, 간단한 직관이나 개념 정도만 아시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경비실은 하나만 두고 여러 개 방을 열지 않고 이런 정도로. [23:34 - 24:18] 김승원: 또 이런 배포에 따라서 조금 더 배포할 때 주의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모든 문을 다 여는 게 아니라 하나의 문만 열고 거기로부터 접속할 수 있게끔 만드는 이런 것들도 있고요. 혹은 이게 만약에 보통 이 서비스를 서버를 그냥 이 PC 로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실 PC 로 쓰게 되면 이 PC 에서 이제 프로그램이, 돌아간, 예를 들어 저희 그 Saraventure 랜딩 페이지를 AWS 에 올라가 있는데 이걸 이제 PC 에서 써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저희 코드를 그냥 이런 식으로 돌릴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하나의 HTML 로 된 파일인데 이걸 이제 PC 에서 돌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걸 돌아가게 만들. [24:19 - 24:51] 김승원: 근데 이게 이 PC 에서 돌아가는데 PC 를 저희가 끄게 되면은 그러면 이 프로그램이 돌아가지 않겠죠 그러면 접속을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클라우드에 배포를 할 때도 이렇게 계속 서비스가 죽으면 자동으로 다시 켜지게끔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런 설정들을 시스템 CTL 이나 이런 개념들이 있는데 이런 기본적인, 직관적인 개념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서버가 요청이 올 때도 중간중간에 이런 서버랑 그리고 포트, 그리고 내 앱까지 어떤 경로를 설정을 해줘야 되고. [24:51 - 25:42] 김승원: 그리고 실행 환경도 조금 설정을 해줘야 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개발을 했는데 이 개발하는 파이썬 버전이 저는 3.12.7 로 개발을 했는데 배포를 하는 환경이 3.11 이면 동작이 좀 안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서버 여기에 있는 동일한 환경을 그 서버 환경에서도 배포를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주의사항들을 보시고 조금씩 environment variable, 이런 중요한 값들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게 만든다던가 이런 것들을 주의하시면서 배포를 진행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사실 요새는 배포를 직접 하기보다 clot code 나 이런 codex 쪽에 사실 일입을 하긴 하는데요 근데 아직도 저희. [25:43 - 26:19] 김승원: 공항공사, 저희 그냥 내부 시스템에 배포를 할 때는 직접 수동으로 만들긴 합니다 그래서 서버를 만들고 이런 좀 어려운 말들이 있는데요 패키지 업데이트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꺼져도 다시 켜질 수 있게 만들어두고 그리고 웹 서버에 대한 도메인, 이거는 미디어 통신 팀 또 HTTPS 는 경영 DX 팀, 방화벽은 사이버 보안 센터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씩 좀, 일일이 커맨드를 쳐서 이렇게 배포를 하기도 했었는데 요새는 사실 이렇게 보다 그냥 허가 키를 하나 주고 플로트 코드랑 같이 바로 배포를 해버리기도 합니다. [26:20 - 26:53] 김승원: 이런 방식으로 좀 진행할 수 있고 다만 배포할 때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이나 내가 카카오톡을 배포한다고 하면 이렇게 좀 나이브하게 하지 않고 실제 빅테크 회사에서는 조금 더. 많은 과정을 거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저희가 하나의 코드 저장소를 만들고 이런 Github 같은 이런 코드 저장소에 배포를 하기 전에 코드를 올려놓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 코드가 지금 어떻게 버전되어 있고 이렇게 중간에 한번 이런 것들을 저장해주고 그리고 이것을 이제 테스트합니다. [26:53 - 27:28] 김승원: 이 코드를 변환을 이쪽에 중간 저장소에 올릴 때마다, 여기 이제 workflow 라고 해서 이런 CI 라고 해서 주요 기능들을 한번 더 테스트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미리 배포했을 때 이 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지 그 테스트 코드를 한번 실행해 주는 거죠 그렇게 실행을 해주고, 그리고 이것을 이제 패키지화해서 하나의 이런 도커나, 보통 이런 컨테이너 같은 하나의 가상 환경을 만들어서 그것을 맞게끔 배포를 해주고 여기에 모니터링이나 로깅 기능도 추가합니다 이런 것들은 쉽게 말씀드리면. [27:29 - 27:57] 김승원: 저희 지금 보시면 강의 사이트 있죠? 여기 강의 사이트도 제가 모니터링 기능을 좀 라이브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이 관리자는 저만 볼 수 있는 기능인데요 예를 들어 일반 사람이 들어가면 여기 관리자 이런 게 없습니다 근데 저만 이렇게 해서 누가 들어왔는지, 누가 가입했는지 그리고 방문했을 때 이 IP 는 어떤 대역에서 누가 방문했고 그리고 주소마다 엔드포인트라고 해서. [27:59 - 28:24] 김승원: 띄워주는 화면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누가 어떤 주소에 접근했는지 그리고 그 접근했을 때 서버가 올바른 상태로 응답을 했는지 혹은 잘못된 상태로 대답을 줬는지 예를 들어 로그인을 하는데 그 로그인 됐던 패스워드가 다르면 200 이 아니라 다른 것을 응답하기도 하고 이런 것들을 모니터링을 해줍니다. [28:27 - 29:24] 김승원: 이런 개념들이 있고요 하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모든 걸 다 이거는 이제 10 억 명이 쓸 서비스야 그래서 처음부터 10 억 명이 쓰니까 내가 이것을 예상해서 다 모니터링, 로깅, 중간중간에 이런 것들을 가드레일 배치하자 이렇게 하는 것보다 빠르게 배포하고 그것을 이제 시험해 보면 됩니다 시장 반응이나 아니면 내가 아니면 이것을 우리 가족만 쓴다고 하면 가족들이 쓰는 걸 보고 불편한 점을 바로 또 고칠 수도 있는 거고요, 배포는, 만약에 이런 원리들이 하나하나 궁금하시면 제가 좀 링크를 하나 달아놨거든요 이게 백엔드 강의인데 여기에 하나하나씩 명령어를 치면서 배포하는 걸 좀 배울 수도 있습니다 요새는 직접 이렇게 다 하는 것들을 안 하긴 하는데 이런 식으로 VM 을 만들고, 이렇게 명령어를 쳐서 하나씩 배포하는 과정도 보시고 그대로 따라할 수 있지만. [29:24 - 30:13] 김승원: 일단 기본적인 개념만 알면 사실 Clowd 랑 같이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처음부터 빅테크 하듯이 이렇게 물론 다 지키면 좋지만 먼저 배포를 하고 한번 기본적인 것만 지키면서 배포를 한번 진행해 보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좀 남는 시간에 제 생각에는 AWS 쪽에, 가입을 하면 서버를 배정받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 보통 첫 가입을 하게 되면 100 Credit, 100 달러를 줍니다 100 달러면 사실 한 13 만원 정도고 제일 작은 미니넘 서버를 돌릴 때 1 년 돌려도 사실 한 만원이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여기 한번 AWS 에 들어가시면 가입을 하시면 아마 저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얘가 잠깐만요 저도 지금은 한번 들어가 볼까요? [30:13 - 30:38] 김승원: 여기서, Aws 에서 여기 들어가서 계정 생성 뭐 이렇게 해서 아마 구글 이메일이나 이메일 당 가입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메일 당 하나씩 가입을 할 수 있어서 계정을 이제 이메일에 맞게 이제 만들어 주고 제가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만약에 이게 만들어져 있다면 저는 다른 걸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30:41 - 30:42] 김승원: 이건 account name 은. [30:56 - 31:13] 김승원: 아마 안 만든 것 같네요 저는 그래서 여기 보면 이메일로 코드를 보냈다고 하거든요 코드를 보낸 코드를 연결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럼 저는 일단 연결되어 있으니까 제 계정에 로그인을 하겠습니다 아마. [31:28 - 31:54] 김승원: 제가 이 비밀번호를 몰라가지고 새로운 이메일로 저는 가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새로운 이메일로 그래서 이 AWS 를 가입을 해주시면 그냥 저는 가입된 그 저걸 들어갈게요. 저는 이미 가입이 되어 있으니까 대충 어떤 가입만 하면 아마 100 달러가 들어올 거예요 아마 그 무료 크레딧으로 그게 처음부터 들어가 있을 겁니다. [32:03 - 32:06] 김승원: 중간에 혹시 막히거나 안되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32:11 - 32:40] 김승원: 여기 순서대로 한번 요금 알림이나 이런 것들 좀 계정 만들고 요금 알림이나 이런 서버 한 대 이런 것들을 일단 오늘은 여기 계정 만드는 것까지 한번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계정을 만들고 조금 여유가 있으시면 여기 이제 서버 만드는 걸 제가 보여드릴게요 그것까지 좀 진행을 해주시면 될 것 같거든요 일단 계정을 새로 만드는 게 좀 빠를 것 같네요 저도 새로 만들겠습니다. [32:49 - 32:50] Speaker 3: 조금 시간이 걸리려나? [33:01 - 33:20] 김승원: 그리고 다음 주에는 저희가 내 서비스를 원격에 올리는 걸 먼저 해볼 거거든요. 근데 혹시나 만약에 아직까지 만든 서비스가 없다면 개인 홈페이지나 이런 것들을 그냥 빠르게 클라우드를 만들어서 하셔도 되고 아니면 간단한 초반 html 파일 하나만 올려도 사실. [33:21 - 33:39] 김승원: 이렇게 서버에 배포할 수 있거든요 저도 이게 html 파일 하나랑 동영상 두 개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 그냥 솔루션 홈 페이지 소개 페이지를 간단하게 만들었는데 그리고 뭐 이렇게 requist 데모해서 여기 보내면 저희 쪽으로 이메일 오고 약간 이런 것들 정도만 만들어 놨는데 이렇게. [33:41 - 33:48] 김승원: 다음 주에는 그래서 AWS 가입이 되어 있고 계속. [33:50 - 33:51] 김승원: 저도 한번 들어가 볼게요. [33:58 - 34:01] Speaker 3: 비밀번호를 모르는데 계속 파입 되어있다고 뜨네. 그러면 그냥. [34:24 - 34:28] 김승원: 가입해서 로그인까지 일단 해주시겠어요? 혹시 안 되는 게 있으면 말씀해주십시오. [34:35 - 34:42] Speaker 3: 저는 이제 로그인 된 상태이고 저는 이제 로그인이. [34:47 - 34:47] Speaker 3: 잠깐만요. [34:59 - 35:02] Speaker 3: 로그인 아까 했는데 아 이제 됐나보다. [35:06 - 35:20] 김승원: 아마 이 콘솔 홈으로 아마 들어가실 거에요 보시면 여기 로그인해서 보시면 여기 이제 내 이메일이 뜨고 아마 콘솔 홈으로 아마 되는 것 같거든요 저는 혹시 뭐 다른 게 있으면 다른 화면이 있으면. [35:22 - 35:50] 김승원: 보통 여기로 아마 뜰 겁니다. 이렇게 해주시고 무료 크레딧이 있어서 아마 결제 카드를 등록 안 해도 여기 이게 EC2 라고 해서 저희가 서버를 배정받을 수 있거든요 이걸 아마 신청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랬던 것 같습니다. 혹시나 또 일단은. [35:55 - 36:18] 김승원: EC2 에서 여기 인스턴스 인스턴스라고 해서 이게 하나의 서버를 배정받는 것인데 여기서 이제 서버를 launch 인스턴스에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내 서버 이름 쓰고 여기에 대한 operation os 쓰고 여기에 대한 어떤 스펙으로 할지 이런 것들을 좀 고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PU 가 2 고. [36:20 - 36:50] 김승원: 안 좋은 서버 기능이 대략 뭐 한 여기 보시면 대충 어느 정도 금액이 나온다는 것도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한번 보시고 설정하는 건 다음 주에 제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먼저 가입하고 여기까지 일단 되는 게 오늘 까지 해주시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이것까지 해주셔야 다음 주에 배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36:51 - 37:30] 김승원: 기본적으로 배포할 서비스를 개인별로 가지고 와주시고 만약에 없다면 간단한 HTML 이나 그냥 파일이나 그런 것들 좀 하시고 도메인 원하시면 그거 저한테 주시거나 아니면 스크린샷이나 이런 것들 찍어서 주시면 그 도메인을 제가 한 번에 결제해서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고 아니면 그리고 하나 또. 좀 설명드릴 게 저희가 예산으로 지금 클라우드 코드를 쓰고 있는데 클라우드 코드 계정을 혹시 쓰는데 좀 애로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으신가요? [37:30 - 38:06] 김승원: 어떠신가요? 뭐 쓸 때 튕긴다던가 뭐 그런 게 있으신가요 혹시 잘 되시나요? 클라우드 코드 한번 그때 연동해 놓으니까 계속 쓸 수 있죠 이게 저희가 이제 곧 아마 내일이나 모레쯤에 이게 한 달치가 끊기거든요 그래서 새로 결제를 해야 되는데, 예산이 좀 모자라요. 그래서 아마 이게 18 만원짜리 5 개인데 이거를 유지할지 아니면 18 만원짜리는 하나 정도 남기고 18 만원짜리는 사실 2 개 정도 할지 아니면 18 만원짜리 하나하고 3 만원짜리 4 개 정도 할지 이렇게 좀 고민 중이긴 하거든요. [38:06 - 38:15] 김승원: 3 만원짜리는 일반 프로 계정이고 18 만원짜리는 맥스 계정인데 사용량이 대략 5 배 정도 차이가 나긴 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뭐 쓰는데. [38:17 - 38:46] 김승원: 너무 많이 써서 못한다고 혹시 이런 적이 나온 게 여태까지 있으셨을까요 혹시? 클라우드 코드 계정 쓰는데 큰 무리가 없으면 제 생각에는 맥스 2 개를 하던가 아니면 맥스 하나에 프로 4 개 정도 해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그렇게 큰 무리는 없으셨죠 사용하는데 있어서 그러면 예산을 한번 보고 그 범위 내에서 제가 내일이나 아니면 모레 새로 결제를 갱신하도록 하겠습니다. [38:47 - 39:24] 김승원: 그렇게 하면 괜찮을 것 같구요. AWX 랑 혹시 가입 잘 안되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가서 봐드리고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기 저는 이게 예전에 크레딧이 처음에 떴었는데 아마 여기 아이디 클릭해서 빌링, Billing 쪽에 들어가서 크레딧을 보면 이 크레딧이 얼마 남아있는지가 지금 보일 거예요 이게 근데 처음에는 여기 클릭하면 바로 몇 크레딧이라고 뜨긴 했었는데 크레딧이 보이시나요 혹시? [39:27 - 39:28] Speaker 3: 제가 한번 볼까요? [39:32 - 39:41] Speaker 1: 아 예전에 하셨어요? 예전에 한번 보니까 연동된 게 있다고 그래가지고, 냉장고를 별로 안 받아. 근데 그때 한번 이거를 썼었어가지고. [39:41 - 39:43] Speaker 3: 그건 새로운 이메일로 빵이네요. [39:43 - 40:11] 김승원: 새로운 이메일로 와라 그러면 해주십시오. 이메일마다 이게 100 크래시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한번 하셨으면 새로운 이메일로 결제해도 되죠 그냥 뭐 상관없고 여기서요? 개인 돈으로요? 이게 근데 이게 좀 그 이 서버 비용은 사실 좀 지원해 드리기가 좀 힘들긴 하거든요 이게 왜냐면 사용형 베이스라서 그 도메인은 내가 결제하고 그걸 주면 되는데. [40:13 - 40:20] 김승원: 그래서 제가 100 크레딧 정도면 한 1 년 정도 쓰기에 큰 무리가 없어서 기본 간단한 앱은 이메일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40:22 - 40:30] Speaker 1: 알면 내 돈 쓰거나 그렇습니다 이거 한 번 결제하는데 얼마 한 번에 100 달러 결제해야 되는 거예요? [40:30 - 40:44] 김승원: 아니요 그냥 연결만 해놓으면 그 사용량 베이스로 나가요 아 그래요? 근데 이게 연결해 놓는 게 혹시나 뭐 또 내가 이, 예를 들면 인스턴스라고 하는데 이걸 이제 켜놓으면 계속 돈이 나가는 구조거든요 근데 끄면 또 안 나가고. [40:44 - 40:49] Speaker 1: 그거를 이미 세팅을 할 수가 없어요 언제까지만 서버를. [40:49 - 41:36] 김승원: 켜놓겠다 아마 될 것 같은데, 제가 아마 있을 거예요 그 기능이 근데 저도 찾아봐야 될 것 같은데 보통은 계속 이걸 켜놓긴 하거든요 켜놓긴 하는데 무료 크레딧을 쓰면 사실 그걸 다 잘라도 크게 막 그냥 정지가 돼버리거든요, 그 사이트가 그래서 뭐 조금 부담이 덜한데, 보통 이게 free tier 라고 해서 100 달러를 주긴 합니다 이렇게 편하게 생각해 보시고 가입해 주시고 다음 주에는 이거 이제 생성해서 인스턴스 생성하고 한번 서버에 한번 올리는 걸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이때까지 만든 간단한 파일들 아니면 만약에 내가 너무 파일이 없다 그러면 그냥 이런 홈페이지, 내 홈페이지, 그냥 여기 내 사진이나 뭐 이런 것들. [41:36 - 41:38] 김승원: 넣으셔서 하나 블로그 만드셔도 되고요. [41:41 - 42:12] 김승원: 그렇게 한번 가입만 좀 진행해 주시고 다음 주에 이제 가입해서 로그인 하실 수 있게 비밀번호 까먹지 마시고 잘 로그인 하실 수 있게만 좀 해주시면 그러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는 이걸 좀 만들고 오늘 했던 이런 방화벽이나 아니면 SSL 이런 개념들 조금씩 적용하면서 배포하는 거 보고,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또 얼마나 들어오는지 이런 것도 나중에 한번 보고 그래서 사실 이렇게. [42:13 - 42:35] 김승원: 요새는 이런 것들도 많이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한번 봤었는데 요새는 너무. 코드 구현하는 게 너무 쉽다 보니까 해커톤을 할 때 그냥 그날 평가한 걸 하는 게 아니라 배포하고 일주일 동안 내가 돈을 얼마 벌었는지 그걸 보고 이렇게 해서 그 해커톤 순위를 정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포한 게 제가 뭐. [42:38 - 42:41] 김승원: 얼마였더라? 여기 흑백 개발자였나? [42:46 - 42:47] Speaker 3: 더 할거톤이었나? [42:53 - 43:18] 김승원: 그래서 토스 창업자 이런 사람들 되게 많이 와가지고 제가 그때 1 등한 팀이 일주일에, 1,000 만원인가? 근데 그거는 그냥 셀링을 했더라고요 그 프로덕트 자체를 그냥 이제 어떤 회사에 판 금액까지 포함해서 그리고 B2C 형태로 이렇게 했던 것 같은데 흑백의 커피였나? 그렇습니다 약간 이런 식으로 해서 뭐. [43:22 - 43:24] 김승원: 이겼다라는 정말 마지막 6 시간 7 시간. [43:24 - 43:28] Speaker 1: 나갔을 때부터 정말 열심히, 방향성도 바꿔서 바라보시고. [43:34 - 43:34] 김승원: 축하드립니다 1,400 만원. [43:36 - 43:38] Speaker 1: 3 팀 축하드립니다. [43:38 - 43:53] 김승원: 그래서 요거를 뭐 인스타 아이디 결혼 만들기 이게 인스타 뭐 이런 그 사람 매칭해주는 뭐 이런 것들인 것 같아요 클론끼리. [43:53 - 44:07] Speaker 4: 처음 아이디를. 이런 게 있고 참가자들은 일주일 후 다시, 이 자리에서 그 결과를 안 후 참가자들은 일주일 후 다시 이 자리에서 그 결과를 확인합니다. [44:08 - 44:32] 김승원: 그래서 저는 이런 걸 굉장히 많이 해보고 내가 배포해보고 실제로 바르고 이런 것들을 많이 해서 어느 정도 매출이 나오면 아이린 창업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들고 요새는 워낙 이렇게 빠르게 쉬핑할 수 있고 빠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최종 매출. 뭐 키링이랑 뭐 릴스 올려서 돈 버는 뭐 이런 것들을 하는 것 같아요. [44:37 - 44:54] 김승원: 아무튼 이렇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식으로 잘 한번 배워서 활용해 보는 걸로 그렇게 해보시죠. 오늘 수업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음 주까지 꼭 가입만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피포트에서 같이 가서 마무리 하시죠.
chmod 400, 윈도우는 파일 속성 → 보안 → 고급에서 내 계정만 남기기..xyz 같은 저렴한 주소 기준).8/13에 말로만 봤던 배포를 각자 손으로 했다. 클라우드 계정에 로그인해 요금 알림을 먼저 걸고, 서버(EC2 인스턴스) 한 대를 만들고, 그 서버에 들어갈 열쇠 파일(.pem)을 받고, 문(포트)을 열어준 뒤, 내 앱 폴더를 명령 한 줄로 서버에 올리는 순서를 그대로 따라갔다.
실제로 시간을 먹은 곳은 예고한 대로였다 — 보안 그룹에서 8000번 문을 직접 만드는 자리, 그리고 올리는 명령에서 열쇠 파일과 앱 폴더의 위치를 맞추는 자리. 명령이 안 먹는 이유는 대부분 오타가 아니라 지금 서 있는 폴더가 어디인지였고, 결국 *열쇠와 앱 폴더를 같은 곳에 두고 그 자리에서 명령을 친다*로 정리됐다.
마지막으로 오늘 손으로 한 절차가 요즘은 상당 부분 Claude Code에 일임된다는 점, 다만 내가 무엇을 시키는지 모른 채 맡기면 나중에 손을 못 댄다는 점을 짚고, 다음 회차에서 배포 앞에 테스트를 끼워 넣는 이야기로 넘겼다.
chmod 400 키이름.pem, 윈도우는 파일 속성 → 보안 → 고급에서 내 계정만 남긴다. 이걸 안 하면 접속이 거부된다.Add security group rule을 눌러 직접 만들어야 한다.9443이 바로 그 문 번호 — 그 번호를 9444로 바꾸면 안 열린다. 열어둔 문으로만 들어온다는 게 이 뜻이다.scp -i 키이름.pem -r 폴더이름 ubuntu@퍼블릭IP:~-i 뒤는 쓸 열쇠 파일, -r은 폴더 통째로, ubuntu@는 EC2의 기본 사용자, :~는 서버의 홈 폴더.<, >)를 지우지 않았다 — 예시의 자리 표시를 그대로 두고 실행하면 실패한다.Download ZIP으로 받아 쓴다..com·.ai는 비싸므로 .xyz 같은 저렴한 주소 기준이다.[08:19 - 08:20] Speaker 1: 여보세요. [10:04 - 10:05] Speaker 1: 안녕하세요. [11:52 - 12:20] 김승원: 아 네네네. 클로드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거 메일 번호도 등록할 수 있어요 그 메일에 들어가면 그래서 나중에는 혹시 주말이나 이럴 때 [인증번호] 이요 [인증번호] 주말이나 이럴 때 클로드 04 이메일에 들어가서 핸드폰 번호 등록하기 있거든요 그걸로 하면 핸드폰으로 문자 보낼 수 있어요. [12:52 - 13:49] 김승원: 이번 주만 제가 목요일날 사정 때문에 금요일로 좀 옮겼습니다. 급하게 좀 그래서 다음 주부터는 계속 목요일날 진행될 예정이니까요. 계속 좀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할 거는 결국 내가 만든 서비스를 어디 배포를 해야 되잖아요. 남들이 쓸 수 있게끔 만들어야 아니면 내가 쓰더라도 사실 이 서버를 돌려야 되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으로 서버를 돌리면 내가 컴퓨터를 또 이용할 수 없고, 언제 어디서든 이걸 쓰기 위해서는 어떤 물리적 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 회사 내부에 그 컴퓨터를 쓸 수도 있고 아니면 내 우리 집에 있는 걸 서버로 쓸 수도 있고 아니면 가상 이런 컴퓨터 컴퓨팅 자원을 배정해주는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사실 AWS 를 쓰는 이유는 가장 많이 이것들을 쓰기도 하고 그리고 되게 영세한 이런. [13:50 - 14:18] 김승원: 예를 들어 블루오션 이런 것도 있는데요 이런 조금 잘 알려지지 않는 이런 디지털 오션 잘 알려지지 않는 클라우드를 쓰면은 나중에 이 MCP 라고 해서 이 클라우드 코드에서 원격으로 배포하고 이 AI 가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없는 것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 저는 MCP 라고 해서 Gmail, 구글 캘린더, 구글 드라이브 이런 식으로 다 연결해 놓습니다 그래서 노션, 제가 그냥. [14:20 - 15:16] 김승원: 슬랙에 바로 그냥 여기서 작업하다가 카카오톡이나 슬랙에 필요한 메시지 있으면 그냥 바로 이쪽으로 연결시켜서 던져버리거나 아니면 외부에서 작업해서 G 메일로 그냥 바로 공항 메일로 보내버리거나 이런 식으로 그냥 자동으로 등록을 해놓거든요. 이런 MCP 가 AWS 나 이런 것들은 당연히 굉장히 많이 쓰는 것이기 때문에 잘 되어 있습니다. 이런 커맨드나 CLI 커맨드 같은 것들이 그래서 AI 한테 위임하기 쉬워서 이렇게 AWS 를 선정을 했고요. 그리고 또 좋은 점은 첫 가입을 하면 100 달러 정도를 줍니다 그래서 근데 이게 저도 보니까 새로 가입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예전에 저는 가입했던 게 있어가지고 그 신용카드를 똑같은 걸 쓰면 안 되더라고요 그러면 가입했다고 뜨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카드로 하면 아마 가입이 되실 수도 있고 처음 하시는 분들은 아마 다 가입이 될 거예요 그래서 혹시 AWS 가입이 다 되셨나요? [15:18 - 15:44] 김승원: 그렇죠 다른 분들 되셨나요? EWS 가입 100 크레딧까지 일단 가입하면 들어오긴 하거든요 새로 가입하면 크레딧이 들어오긴 합니다 만약에 안 돼 있으면 오늘 계정부터 만들면 되니까 이 주소로 한번 들어가 보시겠어요? 여기 저희 wikiairport.floorxyg 에서 여기 위에 주소 상단에 주소 보이시죠? [15:46 - 16:11] 김승원: 여기로 들어가시면 오늘 어떻게 배포하는지 그 instruction 이 쭉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보고 사실 오늘은 진행을 할 거고 조금 조금씩 치시면 맨 마지막에 practice 로 이렇게 저희 그 xyc 하고/ 10w/w3/practice 이렇게 치시면 들어와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여기 그래서 오늘 뭐 어떻게 하는지 나와있고. [16:15 - 16:28] 김승원: 계정을 저도 그래서 로그인을 먼저 해볼게요. 일단 만약에 가입을 안 하시면 가입을 해주시고 저는 로그인 이 주소로 가서 가입 주소로 가서 여기 이 화면에 가입 주소가 있잖아요. 여기로 가서 로그인을 하겠습니다. [16:30 - 16:35] 김승원: 여기 보면 지금 이제 있는 AW 계정으로 로그인 눌러서. [16:41 - 17:23] 김승원: 그래서 이게 루트 유저 메일로 해주시면 돼요 이게 IAMA 는 새로 이렇게 어카운트를 만드는 건데 일단은 이메일로 처음에 가입했던 곳으로 가려면 여기 밑에 이걸 눌러주시고 이제 여기 루트 유저로 해서 이메일을 가입할 때 이메일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여기 넣고 그리고 뭐 이런게 뜨네요. 이런 것 좀 해주고 패스워드까지 안녕하세요. 패스워드까지 이렇게 가입을 하면 아마 저는 2 Factor 에 2 단계 인증을 넣어놔가지고 2 단계 인증을 해야 되는데 아마 그냥 바로 로그인이 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17:23 - 17:38] 김승원: 2 단계 인증을 저는 좀 넣어놔서 2 단계 인증은 사실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는데 여기 보면은 Authenticator 라고 해서 애플리케이션이 있거든요. 여기 보시면 이걸 여기에 이 앱으로 2 단계 인증을 좀 많이 합니다. [17:40 - 18:26] 김승원: 그래서 2 단계 인증 혹시 나중에 설치하시는 분들은 Google Authenticator 이걸로 하시면 대부분 2 단계 인증 코드를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단 AWS 이 주소로 한번 들어와 주시겠어요? 여기 들어오셔서, 일단 AWS 가입이나 로그인부터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할 정보들이 다 여기 담겨 있어 가지고 AWS 가입하고 서버 만들고 그리고 서버 배포하는 것까지 나와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배포하는 것까지 이 주소로 들어와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 로그인을 하겠습니다 AWS 가입을 안 하신 분들은 진행을 해주세요 가입까지. [18:30 - 18:31] 김승원: 들어오면은 아마. [18:39 - 19:05] 김승원: 여기로 들어가면 아마 메인 화면에 다른 것들이 뜰 수도 있는데 이런 유사한 화면이 뜨거나 아니면 AWS 이런 유사한 화면에 아마 뜨실 거예요 한번 일단은 로그인을 해주시고요. 가입하고 계시죠? [19:07 - 19:46] 김승원: 이게 가입할 때 1 달러 차환됐다가 다시 또 환불이 되거든요 그래서 환불되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새로운 계정이면 100 달러 크레딧이 들어올 거예요 그래서 한번 그 인스트럭션 보시고 일단은 먼저 빨리 하실 수 있을 분들은 천천히 한번 봐주시고요 가입 안 되신 분들은 가입해 주시고 한번. 사용량 어떻게 되세요? 사용량은 그래서 일단 그. 잠깐만요, 요금 알람은 이쪽에 한번 이거 복사해 가지고 이걸 이제 복사하셔서 붙여넣기 하면 budget 이라고 해서 그 사용량 설정을 하는데 들어갈 수 있습니다. [19:47 - 19:55] 김승원: 아니면 여기 search 에 사용량 budget 을 치면 여기 또 아마 나올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 들어가서. [19:57 - 20:26] 김승원: Billing and Cost Management 여기에 치셔도 되고요 Billing and Cost Management 치셔도 되고 이 주소를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그 왼쪽 편에 보면은 Budget and Clanning 여기서 Budget 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게 내가 그 돈, 실제로 돈이 나가면 그러면 저한테 알림을 가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 5 달러, 한 달에 5 달러 걸어놓으면 5 달러 이상 나가면 저희 이메일로 알람이 와요 이런 식으로 오는 거라. [20:27 - 20:54] 김승원: 이거를 먼저 일단은 걸어두는 게 좋습니다 왜냐면 AWS 서버를 켜놓으면 계속 돈이 나가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갑자기 많이 과금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Create Budget 이거를 이제 눌러주시고 템플릿이랑 뭐 이런 것들 맞게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여기 보시고 유저 템플릿, 템플릿 있는 걸로 진행해 주시고 제로 지출 예산, 그리고 여기 이제 이메일이랑. [20:56 - 21:22] 김승원: 이메일을 넣어 주시면은 그 이메일 여기 버짓 이름 이거는 이제 이게 뭐 어떤 그 예산인지 그런 것들 뭐 넣어 주시고 그리고 내 이메일 정보 저도 넣어 볼게요 여기 이렇게 넣어 두겠습니다 요게 그. [21:30 - 21:51] 김승원: 아 이건 있네? 있으니까 저는 예전에 한번 만들어둔 게 있어서 이렇게 이름을 넣어주시고 버짓을 생성하면 이제 돈이 나가자마자 이게 0 으로 되어 있어서 나가자마자 이게 알람이 올 겁니다 일단 이걸 먼저 설정을 해 주시고 요금 알람을 먼저 걸어주시고요. [21:57 - 21:58] Speaker 1: 잠깐. [22:03 - 22:05] Speaker 1: 가입 되셨어요? 네. [22:09 - 22:13] 김승원: 아, 빌링이 아마 이거 같거든요? [22:14 - 22:14] Speaker 1: 여기서. [22:22 - 22:22] 김승원: 아, [22:25 - 22:30] 김승원: 초기에 가입하실 때 보통 카드를 하긴 하는데. [22:34 - 22:36] 김승원: 요게 혹시 이번에 신규가입 된 건가요? 아니면 예전에. [22:38 - 22:56] 김승원: 그러면 이게 아마 그. 크리즈 인장 이게 그 무료 기간이 있거든요. 쓸 수 있는 기간이. 그게 이제 다 지나버리면 유료로 바꿔야 돼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그 시간이 이제 예전에 했던 게 지나가서 그래서 이게 아마 접근이 안 되는 거 같기도 해요. [22:57 - 22:59] 김승원: 네네 천천히 한번 해주시고. [23:01 - 23:36] 김승원: 잘 가입은 한번 천천히 해주시고요 요거는 처음에 1 달러 잠깐 잡히는데 나중에 다시 환불됩니다 그 카드 번호 입력하면 가입. 언제 하셨어요? 네 그러면 거기 그 결제관리 가서 알람 요금 알람 꼭 설정해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산 및 계획 정해보면 예산, 보기 왼쪽에 있는 스텝 2 보시고 하나씩 이렇게 해주시면 됩니다. [23:43 - 23:57] 김승원: 100 달러는 어 잠깐만요 아마 빌링 포스트 매니지먼트 여기에 크레딧이 있을 거예요 크레딧 보유 왼쪽에 보시면 네 한번 보시겠어요? 그럼 아마 100 달러 들어가 있을 거예요. [23:59 - 24:38] 김승원: 그래서 요거 먼저 차감되기 때문에 일단 내 돈을 안 빼고 그렇게 됩니다 보통 가장 작은 서버를 만들면 한 달에 거의 한 1,000 원 2,000 원 정도 밖에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가입해 주시고 가입하셨어요? 됐어요 됐어요? 네 2 번까지 아 하셨어요? 2 번 하셨으면, 이거는 서버를 만드는 거거든요 서버를 만드는 건 하나의 컴퓨터를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 프로그램이 돌아갈 서버를 만드는 거고 보통 이쪽으로 일단 들어가 볼까요? [24:38 - 24:50] 김승원: 여기 서버 만들기 그냥 복사하셔서 붙여넣기 하면 바로 아마 뜨실 거거든요 여기 EC2 라고 해서 EC2 인스턴스, 가상의 서버를 여기서 만드는 건데. [24:52 - 25:45] 김승원: 서버를 내가 지정하고 사양이랑 그리고 Operation System, OS 이런 것들도 설정할 수 있고 이게 스펙 같은 것도 고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근데 여기 보면 이름인데 이름은 하고 싶으신 것들 아무거나 하셔도 돼요 저는 데모 앱이 있어서 데모를 한번 이렇게 하겠습니다 데모를 넣고 데모를 넣고 그리고. 그래서 그 개인별로 배포할 앱이 있으시면 그 이름을 쓰셔도 좋고요 만약에 없다면 제가 데모 프로그램을 만들어 놔서 공개된 링크에 그걸 넣어 놨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wcdemo 로 part3demo 이렇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이제 Operation System 요거는 뭐 Windows, Red Hat 이런 것들 고를 수 있는데 보통 Ubuntu 로 많이 합니다 근데 참고로 설명 드리면 Ubuntu 랑 Red Hat 을 저희가. [25:46 - 26:32] 김승원: 대부분의 저희 공사 클라우드 배정할 때 레드넷을 많이 주고요 그리고 레드넷이랑 우분투랑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우분투에서 개발하셔도 나중에 레드넷에서 이걸 돌릴 수 있습니다 큰 무리가 없고요 그리고 클릭해주시고 여기 인스턴스는 제일 작은 걸 일단 하나 해주시죠 아마 여기 T3 마이크로라고 되어있는데 이게 좀 사양이 높으면 높을수록 돈이 좀 나가거든요. 많이 여기 보시면, 그 1 시간에 500 원, 700 원 이런게 있잖아요 여기서 보시면 근데 T3 마이크로는 거의 1 시간에 얼만지도 모르겠네요 거의 뭐 한 몇 십원 단위라 한 달 내내 켜놔도 큰 무리 없습니다. [26:32 - 27:02] 김승원: 지금 저희 실습하고 바로 지울 거긴 한데 T3 마이크로로 아마 처음에 되어 있을 거예요 이걸 해주시고, 아마 이게 안되면은 그 유사한 걸로 해주시면 됩니다 뭐 더 이게 밑으로 갈수록 점점 그 서버 사양이 조금 안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시고 가능한 선에서 저는 이게 아마 유료 모델로 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한데 그 무료 모델은 여기서 좀 한정적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뭐 어떤 기본으로 박혀 있는 거랑 T3 에 마이크로 되시나요? [27:03 - 27:06] 김승원: 마이크로로? 네 그걸로 해주시고 그리고. [27:08 - 27:49] 김승원: 이 Key Fair 이거는 쉽게 말씀드리면 내가 서버에 파일을 올려야 되잖아요. 파일을 올리는데 서버에 접근할 수 있는 열쇠를 만드는 거거든요. 이걸 만드는 이유는 아무나 다 서버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게 먼저이고 그리고 원격으로 저희가 서버를 접속할 때 이 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만 접근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이제 누르면은 여기 Keypair 를 만드세요 이렇게 뜨는데 이거는 이제 보통 Encryption 방식에 따라서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보통 RSA 로 하고 PM 으로 보통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걸 이제 Create Keypair 를 하면은 이걸 적어 놓을게요. [27:49 - 28:21] 김승원: 키 이름을 먼저 적어주시고 여기 키가 있네? 그럼 저는 2 로 해서 적어주시고 여기를 만들면은, 이게 저희 로컬에 다운로드가 됩니다. 이 키페어 그래서 이 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만 이 서버에 접속해서 배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회사에 배포할 때는 운영 침입차단 시스템 신청해서 특정 포트로 이걸 열어달라고 하면 이 키 없이도 바로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28:22 - 28:36] 김승원: 그렇게 되어 있고요 이렇게 해주시고 그러면 다운로드 폴더에 이 키가 다운받은지 한번 확인을 해주시고요 PEM 으로 끝나는 키 중간에 혹시 좀 이상하거나 뭐 좀 안 되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바로. [28:40 - 28:44] Speaker 1: 네네 PEM 을 설치당하면 이력들일 수 있나요? [28:44 - 29:15] 김승원: 그렇죠. 왜냐하면 이거를 가지고 있으면 그래서 보통 이거를 어떤 식으로 하냐면 PEM key 도 가지고 있고 여기에 SSH 가 서버에 접근하는 그쪽인데 이거를 IP 를 락 걸어 부르기도 하거든요. 특정 IP 만 이걸 PEM key 가지고 서버에 접근할 수 있게 이렇게도 만들긴 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보통 근데 사실, 그렇게 하면 나도 접근을 못 하잖아요 카페에서 배포할 수도 있고 그런데 IP 가 계속 바뀌는데 그게 막히잖아요 그래서 보통 프로덕션에서는 그런 것도 다 설정하긴 합니다. [29:15 - 29:21] 김승원: IP 대역대로 설정해서 그 IP 대역대랑 그리고 PN Key 가 있어야 접근할 수 있는 걸로 그렇게 좀 해놓습니다. [29:23 - 29:59] 김승원: 그렇게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여기 밑에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네트워크 설정을 좀 해주셔야 됩니다 네트워크 설정은, 일단 이 SSH 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PEM Key 로 저희 서버에 접근하는 건데 요거는 우리 집 IP 로 설정을 할 수도 있고 그 0.0 으로 하면은 어디서든 다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겁니다 근데 일단은 저희가 서버를 지금 실험으로 하고 있고 PEM Key 만 탈취한다 하면 아직은 나만 접근할 수 있는 거니까 편하게 0 으로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해주시고 요 밑에 그. [30:01 - 30:02] 김승원: 잠시만요. [30:04 - 30:30] 김승원: 아마 조금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랑 네트워크 세팅이 여기 보시면은 또 저랑 몹시 뭐 다른 게 있으신가요? 밑에 보면은 tmp 로 하고 잠깐만요 SSH 있고 이걸로 이제 이걸 추가하셔서 여기에 그 두 번째 이 내용을 넣으시면 되거든요? 여기 보시면. [30:34 - 31:07] 김승원: 네트워크 세팅에. 아 여기 있구나 네트워크 세팅에 Edit 을 눌러서 SSH 는 그대로 그냥 설정을 해두고 이 밑에 Add Security Group 를 눌러서 그래서 이거는 이 서버에 접근할 수 있는 내 IP 대역대를 설정하는 거거든요 근데 SSH 파일 업로드하는 쪽은 일단 PEMQ 로 되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내 애플리케이션을 쓰려면 접속을 할 수 있게 만들어지고 특정 포트를 열어줘야 됩니다. [31:07 - 31:49] 김승원: 그래서 보통 웹서버의 포트를 열어주고 이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공사 이메일에 접근하는데 여기 보시면 9443 이라고 있잖아요. 이게 9443 포트만 열어준 거거든요. 그래서 이쪽으로 접근할 수 있게 이걸 9444 로 이렇게 접근하면 접근이 안됩니다. 제가 그때 예전에 말씀드린 아파트 관리실 같은 그런 한쪽만 열어주고 그쪽으로만 사람들 받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고 그래서 여기에 저희는 8000 포트로 지정을 할게요 보통 8000 포트로 지정을 해주시고 그래서 오픈할 수 있는 포트를 만드는 거거든요 여기는 9443 으로, 저희 공사 이메일은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 포트를 만든다고 보시면 되세요 주소에 맞게. [31:49 - 31:51] 김승원: 그 포트를 만들고. [31:53 - 32:32] 김승원: 그리고 그대로 뒤에는 크게 없습니다. 이렇게 소스에 대해서는 여기 빵이 모든 IP 대역대에서 다 접근이 가능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이제 눌러주시고 그리고 이거를. 이렇게 해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8000 포트 쪽은 다른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게 만들고 그리고 22 번 포트는 이제 그 SSH 라고 해서 내가 원격으로 접속해서 파일이랑 이런 것들을 업로드하는 그 경로를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 뒤에 요 밑에 그 다음 잠깐만요. [32:38 - 32:44] 김승원: 요러면 다 될 것 같거든요 여기서 이제 instance launch 를 하면은 요거대로 아마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32:52 - 33:03] Speaker 1: 그래서 한번 복습을 하면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이름, 이 가상 PC 의 이름을 넣어 주시고 OS 를 설정해 주십시오 여기 보통 우분투를 많이 합니다. [33:03 - 33:33] 김승원: 그리고, 그 엔터프라이즈 쪽에서는 redat, 리눅스 이걸 많이 쓰고요 두 개가 유사합니다 명령어나 이런 것들이 그리고 맥 OS 를 설정하실 수도 있고요 사실 뭐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 밑에 보시면 인스턴스 타입이라고 해서 이 사양을 좀 지정해 주시고 마이크로, 보통 이 처음 박혀있는 디폴트 값을 쓰시면 돼요 그게 크게 막 여기 보시면은 금액이 크게 높지 않거든요. [33:35 - 34:28] 김승원: 1 시간에 1,2 원, 몇 원 수준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기 key pair 만들어 주시고 create new pair 해서 서버 접속할 수 있는 그 열쇠를 만드는 겁니다 그거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네트워크 설정 네트워크 설정에는 이 특정 포트를 열어주는 공사 이메일도 보시면 여기 특정 포트가 있듯이 그 포트를 열어주시고 그리고, 이걸 이제 launch 하면은 이 인스턴스가 생길 겁니다 생긴 것 같네요 그래서 여기 한번 인스턴스 여기 탭에 들어가면 방금 만들어진, 저희는 따로 원래 있던 건데 그 방금 만들어진 이 인스턴스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게 러닝 되어 있으면, 러닝이 되어 있으면 돈이 계속 나갑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걸 이제 끄면은 stop action 에. [34:30 - 35:01] 김승원: 이걸 이제 스탑 하면은 그러면 정지되어 있으면 돈이 안 나가게 되고요 보통 그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돈이 안 나가는데 그래도 이거를 아마 할당받는데 그 미니멈 한 엄청 작은 돈은 나가는데 뭐 크게 많이 안 나갈 겁니다 그래서 보통 안 끌 때는 스탑 해놓고 상용 서비스에는 당연히 이것을 켜두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주셔야 되고요 그러면 이제 이 서버에 접속을 해서 저희 어플리케이션을 한번 배포를 한번 진행해 볼게요 이 서버에 접속해서, 지금 여기까지 안 되신 분들 있나요 혹시? [35:01 - 35:33] 김승원: 다 인스턴스 만드는 거? 다 되셨어요? 과장님 괜찮아요? 아 그래요? 그럼 나중에 이거 보시고 따라하시면 그게 어렵진 않거든요 다 되셨어요? 되셨죠? 오케이 그러면 요거는 저희 열쇠를 잠그는 건데, Mac 이나 혹은 윈도우 가서 이 특정 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환을 시켜줘야 되거든요. 그래야 제가 이 키를 가지고 서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35:33 - 36:10] 김승원: 그래서 Mac 을 쓰시면 이 터미널에 해당 경로에 가서 CHMode 400 을 쳐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뒤에는 그 파일에 대한 경로거든요. 그래서 저도 보면은 윈도우는 그 파일을 고급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바꿔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진행을 한번 해볼게요. 아까 다운받은 pm 키가 여기 있고 그리고 저는 터미널에 들어가서 이렇게 해주고 아마 key2 라서 저는 이렇게 하면 아마 될 것 같아요. [36:10 - 36:21] 김승원: 여기 이제 저는 key2 번으로 해놔서 이렇게 하면은 이 권한을 나만 읽을 수 있게 그렇게 일단은 좀 바꿔놨습니다. [36:23 - 36:41] 김승원: 그렇게 바꿔놨고 그걸 먼저 진행을 해주시고요 윈도우는 이렇게 클릭해서 바꿔주시고 그리고 mac 이면 이 명령어 대신 그 키 이름이 다른 거면 그 경로나 키 이름이 다른 거면 다른 걸 써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써주시고요 공북에서 내 계정만 남기고. [36:43 - 36:48] 김승원: 네네네 다른가요? 됐어요? [36:53 - 37:24] 김승원: 아, 이게 몇 개 지우고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그러니까 이게 보통 시스템 들어갈 때 로그인하거나 리스트레이션이나 이렇게 하는데 크게 그냥 두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일단은 여기 있는 사람은 다 봐줄 수 있는 거니까 진행할 수 있는 거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그리고 이제 앱을 배포를 할 건데요. [37:25 - 37:54] 김승원: 지금까지 개발하신 그 앱이 있으면 그거를 배포를 진행하면 되고 그게 없으면 좀 더미 앱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여기 이 주소에 제가 깃허브 공개 이건 공개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주소에 가시면 파이썬 간단한 앱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이게 그 저겁니다. 약간 그 그때 보신 분은 아마 아실 것 같은데, 이걸 다운받아서 제가 한번 로컬에서 한번 실행을 해볼게요 이게. [38:20 - 38:59] 김승원: 그때 저희 AI 프로필을 만드는 그냥 더미 앱인데요 이렇게 사진들이 있고 이거를 이제 내 사진을 넣으면 이렇게 바뀌는, AI 형태로 바뀌는 이런 것들에 대한 이런 랜딩 페이지이고 이게 이제 사진 올리기 해서, 내가 이제 사진을 올릴 수 있겠죠. 이런 식으로 내 사진을 몇 개 올리고 그리고 이름 이렇게 넣으면 사진을 만드는 척 하면서 이메일을 받는 이런 대기자 명령을 이렇게 이런 간단한 엔딩 페이지인데 이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38:59 - 39:24] 김승원: 그래서 지금 이게 html 파일이랑 간단한 이런 소스코드로 되어 있는데, 이거를 로컬에서 돌리면 나만 볼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를 이제 특정 주소랑 매핑해서 남들도 여기에 접근할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 예정입니다 만약에 어플리케이션이 있으시면 그걸 써주시고 없으면 이걸 대체로 배포를 한번 연습을 해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39:31 - 40:01] 김승원: 그래서 원리는 비슷하니까 만약에 지금 그 어플리케이션 내게 좀 배포를 하기가 힘든 상태면 이거를 그대로 그냥 받으셔서 진행을 해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아까 일단 이걸 다운받아서 여기 해당 주소에 가면 이 코드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다운로드 다운로드 하시고 그리고 특정 위치에 이거를 이제, 들어가서 압축을 풀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40:02 - 40:37] 김승원: 그래서 저는 여기 제가 쓰는 이 터미널에 tmp 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여기에 이 압축 파일을 만들고 여기 풀었거든요. 이렇게 그래서 여기 tmp 라는 폴더에 wc 이것을 압축을 풀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이제 터미널 이 경로에 터미널로 가셔서 여기 보시면은 이게 저는 뭐 제 이름에 PyChan 프로젝트에 이 경로에 이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40:37 - 41:15] 김승원: 여기 보시면은 여기 좀 크게 보여드릴게요. 보시면 여기 이 경로에 이 어플리케이션이랑 이 파일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단은 먼저 진행을 해주시고, 그 뒤에 사실 배포하는 건 쉽습니다. 아까 PEM 키 가지고 원격으로 저희 해당 IP 에 배포를 하기만 하면 되거든요. 이쪽에 WSC 쪽에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한번 좀 진행을 해주시겠어요? [41:15 - 41:44] 김승원: 일단은 이것까지, 지금 해당 다운받고 이거 다운받고 아니면 개인 앱은 그냥 개인 앱으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여기 있는 파일들을 싹 다 여기 있는 파일들을 싹 다 그냥 그쪽으로 올리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거를 그냥 통으로 그냥 그대로 올리는 거거든요 서버로 그래서 이름을 좀 바꿔줘야겠네 wc 데모로 했으니까. [41:47 - 41:47] 김승원: 상관없나? [41:59 - 42:13] 김승원: 코드는 어디서? 코드요? 그 링크 한번 가보시면 여기 이 링크 있잖아요 이 링크 이 링크를 들어가시면 이게 공개가 되어 있을 거거든요 아마 공개가 혹시 안 되어 있나요? [42:14 - 43:00] 김승원: 여기서 이 코드에 여기 다운로드집 해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데모코드는 주소가 아닌 거죠? 지금 서비스가 아닌 거죠? 네 코드입니다 그냥 그 예시로 배포할 본인의 앱을 하셔도 되고 만약에 본인의 앱이 배포가 안 되어 있다면 그러면 이 데모코드를 배포해 보는 걸로 그렇게 이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운로드 여기 해당 폴더 해주시고, 요게 그 특정 경로에 이걸 이제 압축 풀어 주시고 요 터미널로 여기 이제 들어가는 것까지 일단 한번 해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뭘 하실 거죠? [43:10 - 43:10] 김승원: 아 이게. [43:13 - 43:26] 김승원: 아마 public IP 랑 요거랑 요거를 이제 채워줘야 되거든요. 그리고 이 키도 저장하신 그 키에 맞아야 돼서 요거를 한번 체크 한번 해보시겠어요? [43:27 - 43:47] 김승원: 이 w3demo 가 아마 폴더 이름 같은데 아 그러면 제가 만든 그 폴더 이름으로 바꾸고 그리고 여기 IP 는 여기에 이 public IP 를 한번 해보시겠어요? 그렇게 하면 아마 될 거예요. 그렇게 설치해 주시고 역시 안 되면 말씀해 주십시오 여기서 터미널이 열어야지 아 그냥 그 경로로 가면 됩니다. [43:49 - 43:53] 김승원: 여기서 터미널을 열어도 괜찮고요 여기서 아마 여는 게 아마 있을 거예요. [43:55 - 44:01] 김승원: 내꺼 앱을 이용하고 싶은데 이건 지금. 다른 거를 보면 그 본인 앱이 있으면 그쪽으로 가서 터미널 열면 됩니다. [44:21 - 44:21] Speaker 1: 아 네네. [44:25 - 44:35] 김승원: 아 이게 그 아마 이 경로를 담아 넣으셔야 될 거예요 그래서 이 경로를 아마 여기서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이거죠? [44:38 - 44:44] 김승원: 정착해도 안 되더라고요 아 아니면 아예 이거를 복사해서 이 터미널을 이 경로에서 그냥 해버릴까요? [44:47 - 45:04] 김승원: 여기 보시면은 아 스톡이 있는 거죠 이게 그러면 이게 제 생각에 이렇게 하면 아마 될 것 같은데 이게 절대 경로라 가지고 이 폴드에 있는 애는 그냥 이름만 이렇게 하면 됩니다 혹시 안 되는 거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45:06 - 45:37] 김승원: 제 걸 올리면. 아 그래요? 그러면 그 폴더로 일단 가주시겠어요? 여기서요? 상관없습니다. 여기서 하셔도 되고 여기서 가셨어요? 그러면 여기에 어 그 아까 temk 그거는 그 해제하셨죠? 아까 그 속성 확인 하셨고 명령어에 명령어가 보면은, 이 경로에 있는 pm 키를 활용해서 앞에 건 그대로 쓰시고요. [45:38 - 45:44] 김승원: 이 경로에 있는 pm 키, 이거는 이제 경로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이거는 그 폴더 이름이거든요. [45:49 - 46:01] 김승원: 이 경로요? Pm 키로? 네네. 아니면 제 생각에는 제일 좀 쉽게 하려면 이 pm 키로 그냥 이 경로로 옮겨볼까요? 그러면 그냥 이런 식으로 안초가 돼가지고. [46:07 - 46:37] 김승원: 이렇게 버리고. 그리고. 다운로드가. 그러면 그냥 앞에만 하고, EDM 키 걸고. 얘는 사실 폴더 이름인데. 다운로드 폴더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다 다운했으면 써야 돼가 이제 본인께 지금 다운돼 있으면. 그게 저는 폴더가. 제가 알아가지고 그걸로 제가 작성했어요. T&K to a time, again, report of recording them to the now, so there be some... [46:38 - 46:42] 김승원: 여기에 이제 pm 키를 두시고 폴더 이름만 해놓으면 될 것 같아요. [46:43 - 47:21] 김승원: 필름키를 바탕화면에 한번 두시고 아니요 아니요. 여기서 그냥 명령어를 실행하면 될 것 같거든요. 여기서 이거를 해서 이제 pm 키만 여기에 pm 키만 넣어주시고 얘는 앞에 있는 게 이제 따로 그리고 이거는 폴더 이름, 폴더를 올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다시 폴더 이름을 써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 폴더 이름 sa 그리고 이거 그대로 써주시고 여기 IP 는 아까 AWS 에 들어가 보면 IP 가 이 폴더 앞에 있어요. [47:22 - 47:23] 김승원: 그거를 써주시면 됩니다. [47:25 - 47:59] 김승원: PMP 만 폴더 이름 그렇게 하고 IP 에 해주시면 아마 될 거예요. 그게 지금 폴더 제일 어울리는 명령어라 일단 그렇게 되겠습니다. 이 명령어가 폴더 째로 올리는 명령어로 되어있어 가지고 그럼 key 하고 mini 열 프로젝트 폴더하고 폴더 안에 그 키가 있어야 되는. 그렇죠 약간 이런 식으로 이 경로에서 아마 그렇게 지금 되어 있을 것 같아 가지고 조금 명령어가 좀. [48:23 - 49:02] 김승원: 그래서 넣어주시고 저도 그래서 여기에 이제 그 여기에 내가 배포하고자 하는 폴더가 있고요 이 경로에 그리고 이거는 이 경로에 키가 있습니다. 이렇게 좀 해 놓는 게 좀 편할 것 같아요. 내가 배포하고자 하는 그 폴더 폴더 바로 위 경로에 폴더랑 그리고 키가 보이게끔 이렇게 한번 좀, 진행을 해볼게요 이렇게 이렇게 하고 아마 이거를 조금 수정하면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얘를 폴더 이름을 여기 넣어주고 그리고 여기에 이제 키 이름을 넣어주면 아마 배포가 될 것 같습니다. [49:02 - 49:14] 김승원: 이렇게 하고 public IP 주소 여기에 써주시고 여기에 IP 주소. [49:31 - 49:37] 김승원: 를 이 주소를 여기에 쓰면 아마 배포가. 잠깐만요. [49:45 - 49:45] Speaker 1: 이거 빼야 되나? [49:58 - 50:07] Speaker 1: 이게 복사해서 그런가? 잠깐만요 이렇게. [50:07 - 50:46] 김승원: 하면 배포가 이제 진행이 됩니다 여기 지금 경로가 이 경로에서 두 개의 키랑 그리고, 배포하고자 하는 폴더 그거 두 개를 바라보게끔 진행을 해주시고 이 명령어, 그래서 이 키 이름이랑 그리고 이 폴더 이름 그렇게 해주시고 여기에 이제 서버를 넣으면 그런 건 배포가 될 겁니다 이렇게 한번 여기 이제 이 앞에 거는 그대로 써주시고요 여기 이제 키 이름이랑 그리고 여기는 내가 배포하고자 하는 폴더, 폴더를 써주시고 그리고. [50:46 - 51:31] 김승원: 여기 이제 Ubuntu 하고 여기 뒤에 이제 IP IP 는 AWS 들어가셔서 해당 인스턴스의 public IP 이거를 그대로 복사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이 명령어가 여기 이 폴더를 째로 여기 이 IP 로 넣겠다는 뜻이거든요 그 키를 활용해서 그렇게 한번 해주시겠어요? 그 중간에 넣는 건가요? W3 데모는 이거는 어떤 거를 적어야 돼요? 이거 폴더명? 폴더명입니다 폴더 째로 배포하는 거라 폴더 째로 배포하는 거라 그리고 키를 쓰면 이거 물결 이걸 안 넣으셔도 되거든요 이 경우에 만약에 키가 있으면 그러면 이걸 빨리 빼셔도 돼요 물결 슬라이드를 빼시면 됩니다. [51:32 - 51:32] 김승원: 요렇게 한번. [51:36 - 51:38] 김승원: 안되는게 있으면 말씀 주십시오. [51:49 - 52:00] Speaker 1: 이게 제가 만든 MM 폴더 이게 이제 주소인데. [52:02 - 52:27] 김승원: 이게 재생하기엔 바로 위에 제가 명령어가 바로 위에 해주는 명령어를 좀 올려놔가지고 바로 위 경로에서 한번 해볼까요? 여기서 그리고 이 키도 이 바깥에 쪽으로 놔둘까요? 그러면은 이렇게 하면 아마 될 것 같거든요. [52:33 - 53:01] 김승원: Post name 이 뭐 좀 안 맞다고 하는데 아 이 꺽쇠를 빼주실 수 있어요? 꺽쇠를 빼주시고 누르면 됩니다 여기서 이제 yes 를 누르시면 이 키를 향해서 키를 가지고 이제 키를 가지고 이게 이제 배포가 진행되는 거죠 그러면 이 시트에 이 파일들이 올라가는 겁니다 폴더 째라고 아 이 주소에요? 네 이 ip 에. [53:04 - 53:06] 김승원: 찾을 수 없다고. 한번 볼까요? [53:07 - 53:29] 김승원: 아 이거 꺽쇠를 빼주시겠어요? 요기 뒤? 요 꺽쇠? 아 네 그러면 아마 배포가 될 거예요 그러면 이 오타가 안 난 거 같아요 아 잠깐만요 아아 그 뭐지 폴더? 폴더? 폴더명도 그렇게 해주시면. [53:31 - 54:11] 김승원: 이거 그러면은 여기에 만약에 접속 시도가 많아지면 과다요금 청구가 될 수 있어요. 근데 이게 그냥 HTML 로 들어가는 건 사실 그게 생각보다 많이 없고 API 콜을 해가지고 픽업을 좀 과도하게 하면은 그러면 좀 많이 많아지거든요. 그냥 이렇게 접속하는 건 생각보다 거의 금액이 많이 안 들어와요. 아 제가 그 공공드인톡 포털에서 쓰는 API 끌어온 게 바뀌니까. 그 정도로 근데 그게 아마 하루에 1,000 개까지 한정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 당겨도 거의 뭐 거의 막 몇 백만 뭐 이렇게 악의적으로 이렇게 API 미친듯이 끌어야 보통 그런 걸 좀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렇지 않은 이상 크게 없을 것 같아요 괜찮으실 것 같아요 글쎄요? [54:11 - 54:49] 김승원: 그래도 뭐 그래도 채울 수 있다 이게 이 폴더명을 잠깐만요 폴더명을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 파일이 있는 폴더가, 잠시만요. 여기까지요? 콤반 위에 있는 프로그램 아예 아 그러면 이 바로 위에서 한번 해볼까요? 이게 그 이 명령어가 document 여기서 아마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 pem key 랑 pem key 를 이제 document 에 두시고 아 pem key 를 document 에 두시고 그 ILC 프로젝트 이거를 그냥 pemk 를 문서에 두시고 여기다가 거기 두시고 그리고. [54:50 - 55:46] 김승원: 한 칸 올라가서 12.3 에서 한 칸 올라가서 여기서 한 칸 올라갈까요? 이렇게 이게 지금 그게 해당 폴더를 배포하는 명령어라 이렇게 하면 아마 될 거예요 이렇게 해서 yes 해 주시고 그러면 이 위치에서 이 키를 이용해 가지고 이 폴더를 배포하겠다 이런 명령어거든요 이게 그러면 이렇게 원격으로 올라갈 겁니다 그리고, 그 서버 안으로 들어가서 이제 앱을 실행하면 그러면 그 IP 로 접속이 가능한 겁니다 혹시 안 되는 거 있으면 말씀해주시고 일단 이거 나머지는 한번 집에서 한번 해주시고 이거 인스턴스는 혹시나 요금이 아마 제일 작은 거면 한 1,000 원 이렇게 한 달에 나올 건데 불안하시면 꺼두셔도 괜찮아요 스탑 이거. [55:47 - 56:19] 김승원: 여기에 그 Instant State 에 Stop Instance 있거든요? 이걸 해두셔도 괜찮아요 나중에 그냥 내가 다시 할 때 그때 해도 되고 뭐 그런 거니까 뭐 근데 크게 막 거의 미미하게 나가가지고 그 디스크나 이런 것도 너무 많이 잡아 놓으면 나가긴 하는데 거의 안 나갈 거예요 그래서 그리고 무료 크레딧 안에서 또 지금 나가고 있는 거니까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지워버리면 돼요 인스턴스 예, 그러면은 그렇게 됩니다. [56:19 - 56:50] 김승원: 근데 무료 크레딧이 아마. 그게 프리 버전이 있고 나중에 무료 크레딧 다 쓰면 돈 내라고 또 바꾸라고 하거든요 그거 안 하면 돈 안 나갈 거예요 아마 그래서 괜찮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가 아까 보여드린 이 더미 앱 배포에서 이 파이썬 앱을 실행하면 그 서버에서 이런 것들이 돌아가게 될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진 올려서 이렇게 하고. [56:51 - 57:23] 김승원: 이런 것들. 이렇게 아마 유사하게 배포를 하시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오늘 이렇게까지 진행을 하고요 혹시나 안 되시는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이거 밑에 거 서버 들어가서 앱 키고 그쪽에 보시면 접속이 될 거예요 그리고, 사실 이거는 오늘 손으로 한 건데 보통 요새는 클라우드에 일임을 합니다. Pm 키랑 주고 알아서 배포하라고 하면 배포를 하거든요. [57:23 - 57:53] 김승원: Pm 키랑 서버 이런 것들 주고 이렇게 배포하라고 하면 알아서 그냥 주르륵 진행을 하기 때문에 다만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고 이렇게 시켜버리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한번 그냥 어떤 식으로 배포를 하면 되는지 그런 것들을 말씀드렸습니다. 보통 사실 또 이게 구글 뭐 이런 엄청 빅테크 기업은 그냥 이렇게 사실 배포하지 않거든요. 중간에 테스트도 넣고 내가 혹시나 잘못 배포했다가 몇억 명이 그 서비스를 못 쓰면 그만큼 어마어마한 손실이 나잖아요. [57:53 - 58:11] 김승원: 그래서 서비스도 중간중간에 테스트도 넣고 패키지도 하고 하는데 그거는 차차 그 뒤에 일단 우리가 배포를 먼저 진행했으니까 그 뒤에 어떻게 이거를 테스트해서 중간에 좀 더 방지시킬 수 있을지 이런 것들을 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요거 한 번만 좀 써주시겠어요? [58:13 - 59:04] 김승원: 써주시고 커피포트에서 음료 한잔하고 가시죠 그리고 도메인, 지금 아까 배포할 때 이 퍼블릭 IP 로 배포를 했잖아요 근데 아마 인스턴스를 껐다 키면 이 IP 가 바뀔 수도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보통 내가 도메인을 사면 고정 IP 를 AWS 에 신청하고 그 고정 IP 랑 도메인이랑 만들면, 영어 주소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메인 원하는 게 있으시면 보내주시면.com 이나.ai 이런 건 좀 너무 비싸가지고 XYC 이런 정도로 해서 제가 보고 결제해 드릴 수 있으니까 그렇게 좀 신청해주세요 필요하신 거 있으면 한 번에 제가 그래서 받아가지고 도메인은 결제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렇게 한번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59:18 - 59:35] 김승원: 아 이게 보통 벌써 좀 찝을 하기도 하고 일단은 그냥 폴더로 하는데 두시고 아니면 그냥 그 컨트롤 시장의 중간에 그냥 꺼져버리고 나중에 다시 하셔도 괜찮습니다. 잠깐 뭐 잠가버리던가 그렇게 하시고. [59:43 - 59:58] 김승원: 잘 된 건가요? 네 잘 됐어요 여기 보시면 똑같은 파일들이 다 있어요 여기 여기 있잖아요 보면 이게 폴더에 여기 들어가서 이제 실행하시면 돼요 이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