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핵심 기능 하나만→
② 올린다→
③ 알린다→
④ 반응을 본다→
⑤ 되는 것에 집중
이렇게 하지 마세요완성한 다음에 공개
- 몇 달을 갈고닦아 열었더니 쓰는 사람이 없다
- 사람도 없는데 속도·확장부터 손본다
- 수요가 있는지를 가장 마지막에 확인한다
⚠️ 이 수업이 계속 경계해 온 과한 설계가 여기서도 똑같이 나와요
이렇게작게 올리고 확인
- 되는지 볼 수 있는 최소한만 만들어 올린다
- 반응을 보고 다음에 뭘 만들지 정한다
- 속도·안정성은 사람이 몰린 다음에
처음부터 1억 명을 받을 필요는 없어요 — 대신 나중에 고칠 수 있게만 해두면 돼요
⭐ 수요 없는 것을 잘 만드는 게 가장 큰 낭비예요.
🗣 현업 조언(어드바이저) — "작게라도 한 바퀴 먼저 돌려라". 몰랐던 문제도, 비용도, 막히는 자리도 거기서 나와요.
🔎 혼자 더 볼 때MVP되는지 볼 최소한product-market fit수요가 있는가ship early일단 올리기over-engineering과한 설계iteration돌려가며 고치기